근거가 먼저.
답변에는 출처를 함께 보여 줍니다.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학회와 병원, 의료 기관을 위한 웹과 AI.
학회와 회원, 자료와 답변, 연구와 논문.
화니스는 그 사이에 필요한 공간을 만듭니다.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찾고, 이해하고, 쓸 수 있도록.
그래서 화니스는 화면 너머의 일까지 생각합니다.
답변에는 출처를 함께 보여 줍니다.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AI는 일을 돕습니다.
판단과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학회의 업무와 회원의 이용 흐름을 살핍니다.
실제로 쓰는 방식에서 설계를 시작합니다.
만든 뒤의 운영까지 생각합니다.
자료가 계속 쌓이고 관리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학회 홈페이지부터 연구 도구까지.
학회 홈페이지 · AI 전체 구축
의료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홈페이지 구축부터 학회의 AX 전환까지 함께했습니다.
연구자 개인 학술 포트폴리오
회사와 대학병원 교수가 만든 오픈소스 논문 작성 도구
회사와 대학병원 교수가 만든 오픈소스 문헌 관리 도구
학회와 병원, 의료 기관의 일을 중심으로,
개인 홈페이지도 만듭니다.
학회 소식과 자료, 회원 서비스를 한곳에.
행사 안내와 참가 정보를 한눈에.
진료 안내와 의료진 소개를 한곳에.
회원과 기관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학회의 정보를 정확하게 답변하는 AI.
근거를 찾고, 사람을 연결하고, 연구를 돕습니다.
아래 예시는 가상 자료로 만든 시연입니다.
회원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상 원문: “학회 자료는 회원 자료실에 모아 안내합니다.”
학회 문서를 바탕으로 답하는 챗봇.
출처를 열어 답변의 근거를 확인합니다.
학회 DB, 학회지와 학술 초록을 검색합니다.
찾은 자료를 답변의 근거로 붙입니다.
회원의 얼굴을 정확하게 식별해,
본인이 나온 사진을 찾아 줍니다.
[EVID:demo]등록 근거 ✓results.csv결과 자료 ✓AI를 활용해 논문 작성을 돕습니다.
만드는 과정 내내,
실제로 쓸 사람을 생각합니다.
학회의 업무와 요구를 듣습니다.
의료 전문가의 의견을 담습니다.
필요한 기능과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시안을 함께 보며 방향을 맞춥니다.
학회와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실제로 구현합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자료 갱신과 요청을 챙깁니다.
오래 쓰이도록 관리합니다.